영적 축복 교훈 적용/마태복음

마태복음 6:9-13 말씀 묵상(QT) -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의 본

onevalue 2026. 9. 5.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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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달과 별이 보이는 창문, 따뜻한 스탠드 불빛 아래 부모가 침대맡에 앉아 잠들기 전 아이와 손을 모아 기도하는 장면으로 그렸습니다 —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를 배우고 따라감"을 부모-자녀의 취침 기도로 표현했습니다.
밤하늘의 달과 별이 보이는 창문, 따뜻한 스탠드 불빛 아래 부모가 침대맡에 앉아 잠들기 전 아이와 손을 모아 기도하는 장면으로 그렸습니다 —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를 배우고 따라감"을 부모-자녀의 취침 기도로 표현했습니다.

 

 

마태복음 6:9-13 말씀 묵상(QT)입니다. 이 구절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직접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으로,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시작해 그 나라와 뜻을 구하고, 일용할 양식과 죄 사함과 악에서 건지심을 구한 뒤, 다시 하나님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고백하는 것으로 마칩니다. 본문이 나온 배경과 핵심 단어(하늘 아버지·나라가 임하시오며·일용할 양식)의 뜻을 먼저 살펴보고, 묵상하며 받은 은혜와 오늘 하루 적용할 결단, 기도문, 함께 나누고 싶은 묵상 질문까지 차례로 나눕니다. 천천히 읽어도 3분이면 충분합니다.

 

마태복음 6:9-13 말씀을 읽고 도전이 된 내용과
묵상하고 적용할 사항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오늘의 말씀 - 마태복음 6장 9-13절

Matthew 6:9-13 (NCV)

"So when you pray, you should pray like this: 'Our Father in heaven, may your name always be kept holy. May your kingdom come and what you want be done, here on earth as it is in heaven. Give us the food we need for each day. Forgive us for our sins, just as we have forgiven those who sinned against us. And do not cause us to be tempted, but save us from the Evil One.'"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마태복음 6:9-13, 개역개정)

* 영어는 NCV(New Century Version), 한글은 개역개정 성경 본문입니다. 괄호 속 송영(나라와 권세와 영광이...)은 개역개정에서도 괄호로 표시되어 있으며, 고대 사본에는 없다는 각주가 붙어 있습니다.

말씀 배경 한눈에 보기

마태복음 6장은 산상수훈의 일부로, 예수님은 앞서 구제와 기도와 금식을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지 말라고 가르치셨습니다(1-8절). 특히 기도에 대해서는 "중언부언하지 말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실 줄 생각하느니라"라고 경계하신 뒤(7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며 오늘 본문의 기도를 직접 본으로 주셨습니다.

이 기도는 짧지만 완전한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 아버지를 향한 찬양과 그 나라와 뜻을 구함(9-10절), 이어서 일용할 양식, 죄 사함, 시험과 악으로부터의 보호라는 삶의 실제적 필요(11-13절), 그리고 (많은 사본과 전통적 예배에서 덧붙여진) 하나님의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영원히 고백하는 송영으로 마무리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찬양으로 시작해 다시 찬양으로 끝나는 이 구조 자체가, 기도가 무엇을 요구하는 일 이전에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고백하는 일임을 보여 줍니다.

본문 마태복음 6장 9-13절 (주기도문)
핵심 단어 하늘에 계신 아버지, 나라가 임하시오며, 일용할 양식, 죄 사함
핵심 메시지 찬양으로 시작해 찬양으로 마치는 기도의 본을 따라 살아간다
함께 읽으면 좋은 말씀 누가복음 11:1-4, 마태복음 6:5-8, 요한복음 17장

묵상 -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 기도의 본을 따라갑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시옵고 다만 악에서 구하시옵소서 (마태복음 6:9-13, 개역개정)

오늘 마 6:9-13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의 본을 따라 살아가야 할 것이 생각되었습니다. 즉, 예수님께서는 먼저 하나님을 찬양하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기를 위해 기도했으며, 우리에게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선포했으며, 죄 사함을 기억하고 악에서 구함을 받는 자가 될 것이 생각되었습니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권세가 영원히 임하실 것을 생각하는 믿음의 고백이었습니다.

묵상 포인트 세 가지

  1. 찬양이 먼저입니다 -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 기도는 필요를 나열하기 전에 하나님이 누구신지를 높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2. 삶의 실제 필요를 아룁니다 - 일용할 양식, 죄 사함, 시험과 악으로부터의 보호 — 하나님은 우리의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필요에도 관심을 두십니다.
  3. 믿음의 고백으로 마칩니다 -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께 있다는 고백으로 기도를 맺을 때, 걱정이 아니라 믿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마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적용 - 이렇게 실천해 보세요

  • 오늘 기도할 때, 요청부터 시작하지 않고 먼저 하나님을 찬양하는 한 문장으로 시작해 봅니다.
  • 오늘의 일용할 양식(필요)과 죄 사함, 그리고 악에서 구하심을 구체적으로 아뢰어 봅니다.
  • 기도를 마칠 때도 요청으로 끝내지 않고,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하나님께 있음을 찬양하며 마무리해 봅니다.
  • 하루를 마치기 전, 오늘 이 본을 따라 기도했던 순간 하나를 묵상 노트나 댓글로 기록해 봅니다.

📌 오늘의 암송 구절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태복음 6:9, 개역개정)

이 구절을 화면 캡처해 두시고, 점심과 저녁에 한 번씩만 다시 읽어 보세요. 하루가 이 말씀으로 채워집니다.

나도 기도할 때 하나님을 먼저 찬양하며, 악에서 구함 받기 위해 기도한 후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으로 마무리하는 것을 기억하며 살아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기도할 때 이러한 관점에서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마 6:9-13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의 본을 따라 찬양으로 시작하고 찬양으로 마치는 기도를 드려야 함을 기억하며,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와 죄 사함과 악에서 구하심을 아뢰며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고백하는 믿음의 기도를 드리는 시도를 하는 모습입니다.

마 6:9-13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의 본을 따라 찬양으로 시작하고 찬양으로 마치는 기도를 드려야 함을 기억하며, 오늘도 하나님의 은혜와 죄 사함과 악에서 구하심을 아뢰며 나라와 권세와 영광을 고백하는 믿음의 기도를 드리는 시도를 하는 모습입니다.

English Devotional - The Prayer Jesus Taught Us

Matthew 6:9-13 – Beginning and Ending with Praise

Jesus taught us to pray: Our Father in heaven, may your name always be kept holy; may your kingdom come; give us the food we need for each day; forgive us our sins as we forgive others; and save us from the Evil One (Matthew 6:9-13). Today I was reminded that I need to follow the pattern of prayer Jesus taught us. He first praised God and prayed for His kingdom to come, declared the grace God has given us, and remembered forgiveness of sins and being delivered from evil. And ultimately it was a confession of faith, looking toward God's kingdom and power coming eternally. ^^

I pray that I too will remember, whenever I pray, to praise God first, and after praying to be saved from evil, to close by praising Him again. Today when I pray, I will pray from this perspective! ^^

I pray in Jesus’ name. Amen!

한글 묵상을 바탕으로 AI 번역 도구의 도움을 받아 정리한 영어 묵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주기도문'은 왜 중요한가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렇게 기도하라"고 직접 주신 기도의 모범이기 때문입니다. 형식을 그대로 외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찬양·나라와 뜻을 구함·일상의 필요·죄 사함·보호라는 균형 잡힌 기도의 틀을 배우는 데 그 의미가 있습니다.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내일 몫까지 쌓아 두려는 염려가 아니라, 오늘 하루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의탁하는 믿음의 태도를 말합니다. 이는 마태복음 6장 뒷부분(25-34절)에서 예수님이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가르침과도 연결됩니다.
죄 사함을 "우리가 사하여 준 것 같이" 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께 받은 용서가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삶으로 이어져야 함을 보여 줍니다. 실제로 이 기도 바로 뒤(14-15절)에서 예수님은 "너희가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 잘못을 용서하시려니와"라고 덧붙이십니다. 받은 은혜는 흘려보내야 온전해집니다.
말씀 묵상(QT)은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까요?
짧은 본문을 천천히 읽고, 마음에 와닿는 한 구절을 붙잡아 '오늘 나는 무엇을 하나 실천할까'라는 적용 한 가지를 정한 뒤, 짧은 기도로 마무리하면 충분합니다. 이 블로그에서는 매일 아침 이런 방식으로 말씀 묵상을 나누고 있습니다.

💬 함께 나누는 묵상 질문

1. 여러분의 평소 기도는 찬양으로 시작해 찬양으로 마치나요, 아니면 요청으로 시작해 요청으로 끝나나요?

2. 오늘 주기도문의 본을 따라 드리고 싶은 기도 제목 하나는 무엇인가요? 댓글로 나눠 주시면 서로에게 큰 격려가 됩니다 :)

오늘 말씀이 마음에 닿으셨다면 공감(♥) 한 번과 댓글로 여러분의 묵상을 나눠 주세요.
매일 아침 새로운 말씀 묵상이 올라옵니다. 구독해 두시면 다음 묵상을 놓치지 않으실 수 있습니다 :)

에베소서 1:22-23 말씀을 통해, 모든 곳에 충만하신 그리스도를 묵상하며, 제 삶 가운데서도 충만하신 주님을 기대하며, 충만하신 하나님을 찬송하며 충만하신 주님께 나아가는 시도를 하며, 충만하신 그리스도를 묵상하고 경험하려는 시간을 갖는 모습입니다.갈 6:15 말씀에서 여러 중요한 것들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주제들이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영적인 세계에서 일원이 되며 그 안에서 살아가는 것임을 기억하며, 오늘도 경건한 시민의식과 신분의식을 가지고 생활하려는 시도를 하는 모습입니다.시14:7 말씀에서 승리의 원천은 주님이시므로 살아가면서 나의 자원이 승리의 원천되시는 주님께 상달되어 승리를 주실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주여, 승리의 원천되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길 기도합니다. 승리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승리 뿐 아니라 모든 삶의 근원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그 분께 경배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찬양하는 시간을 가지는 모습입니다.
에베소서 1:22-23 말씀을 통해, 모든 곳에 충만하신 그리스도를 묵상하며, 제 삶 가운데서도 충만하신 주님을 기대하며, 충만하신 하나님을 찬송하며 충만하신 주님께 나아가는 시도를 하며, 충만하신 그리스도를 묵상하고 경험하려는 시간을 갖는 모습입니다. //////////// 갈 6:15 말씀에서 여러 중요한 것들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주제들이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영적인 세계에서 일원이 되며 그 안에서 살아가는 것임을 기억하며, 오늘도 경건한 시민의식과 신분의식을 가지고 생활하려는 시도를 하는 모습입니다. ///////////////////////////////////////////////////////////// 시14:7 말씀에서 승리의 원천은 주님이시므로 살아가면서 나의 자원이 승리의 원천되시는 주님께 상달되어 승리를 주실 수 있게 되길 기도합니다. 주여, 승리의 원천되시는 주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길 기도합니다. 승리의 주관자 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승리 뿐 아니라 모든 삶의 근원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그 분께 경배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찬양하는 시간을 가지는 모습입니다.
미가 3:1-2 말씀에서 제가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고 그대로 순종해야 할 것이 동기부여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고 좋은 것을 싫어하고 악한 것을 사랑하는 어리석은 행동과 판단을 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악한 것을 사랑하고 좋은 것을 싫어하는 결정과 판단을 하지 않으려는 시도를 한가지 이상 하는 모습입니다.갈 6:7 말씀에서 제가 하나님을 속이려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할 것이 새롭게 생각되었고,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나아가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자가 되기 위해 성령을 의뢰하며 하나님과 마음을 함께하고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려는 시도로 말씀을 암송하고 영혼에게 말씀을 전하는 시도를 하는 모습입니다.갈 5:25 말씀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면 성령을 의뢰하고 따르는 순종이 있어야 함을 생각했고, 하루동안 성령을 의뢰하고 그 음성을 들으며 순종하려는 시도를 하는 모습입니다.
미가 3:1-2 말씀에서 제가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고 그대로 순종해야 할 것이 동기부여 되었습니다. 그렇지 않고 좋은 것을 싫어하고 악한 것을 사랑하는 어리석은 행동과 판단을 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악한 것을 사랑하고 좋은 것을 싫어하는 결정과 판단을 하지 않으려는 시도를 한가지 이상 하는 모습입니다. ///////////////////////////// 갈 6:7 말씀에서 제가 하나님을 속이려는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아야 할 것이 새롭게 생각되었고, 완전하신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나아가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자가 되기 위해 성령을 의뢰하며 하나님과 마음을 함께하고 하나님과 사람을 사랑하려는 시도로 말씀을 암송하고 영혼에게 말씀을 전하는 시도를 하는 모습입니다. //////////////////////////// 갈 5:25 말씀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자 한다면 성령을 의뢰하고 따르는 순종이 있어야 함을 생각했고, 하루동안 성령을 의뢰하고 그 음성을 들으며 순종하려는 시도를 하는 모습입니다.
갈 5:14-15 말씀에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명령임을 기억하며 이웃을 사랑하는데 조건을 달지 말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살아가려는 마음을 명확히 하고 가까운 가족과 이웃을 향해 정말 내 몸과 같이 사랑하려는 마음을 가지기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모습입니다.갈 4:30 말씀에서 상속자는 약속에 의한 자임을 명확히 말씀하셨으며 오늘도 먼저 약속을 주장하며 나아가는 자가 되고, 그 약속을 따라 함께하는 자들에게 주님께서는 상속하신다는 것을 이해하고, 약속에 의하지 않는 것은 의미가 없고, 반드시 약속을 주장하는 삶을 살아가는 모습입니다.갈 4:23 말씀에서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하여 살아가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 적용되었고, 약속을 따라 살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먼저 주장하며 행하는 시도하는 모습입니다.
갈 5:14-15 말씀에서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이 명령임을 기억하며 이웃을 사랑하는데 조건을 달지 말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그리고 이웃을 사랑하기 위해 살아가려는 마음을 명확히 하고 가까운 가족과 이웃을 향해 정말 내 몸과 같이 사랑하려는 마음을 가지기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는 모습입니다. ///////////////////////////////// 갈 4:30 말씀에서 상속자는 약속에 의한 자임을 명확히 말씀하셨으며 오늘도 먼저 약속을 주장하며 나아가는 자가 되고, 그 약속을 따라 함께하는 자들에게 주님께서는 상속하신다는 것을 이해하고, 약속에 의하지 않는 것은 의미가 없고, 반드시 약속을 주장하는 삶을 살아가는 모습입니다. ////////////////////////////////////// 갈 4:23 말씀에서 하나님의 약속에 근거하여 살아가는 삶이 되어야 할 것이 적용되었고, 약속을 따라 살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먼저 주장하며 행하는 시도하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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