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쯔가무시증 10~11월에 몰리는 이유, 성묘·밤 줍기 후 증상이면 병원

쯔쯔가무시증은 털진드기 유충이 활발해지는 10~11월에 환자가 몰립니다. 질병관리청 통계로 2025년 신고 3,405명 가운데 10월 442명과 11월 2,255명을 합친 2,697명이 79.2%를 차지했고, 성묘·벌초·단풍놀이·밤 줍기 뒤 열·두통·오한이나 몸의 검은 딱지(가피)가 보이면 의료기관 진료를 권합니다. 이 글은 2026년 10월 11일 기준으로 질병관리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 공식 자료를 직접 확인해 월별 통계, 활동별 예방 수칙, 기피제 확인법, 귀가 후 시간표를 정리했습니다.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 증상은 보건소나 의료기관에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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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요약
| 구분 | 확인한 내용 | 근거 |
|---|---|---|
| 분류 | 제3급감염병. 발생 시 24시간 이내 신고하는 감시 대상 감염병 | 질병관리청 분류 체계 |
| 환자 수 | 2025년 3,405명(2024년 6,268명). 가피 확인이 신고 기준에 들어가며 줄었을 것으로 질병관리청이 설명 | 2025 감염병 신고 현황 연보 보도자료 |
| 집중 시기 | 2025년 10월 442명, 11월 2,255명으로 합계 79.2%. 2022~2024년 3년 합산 73.2% | 감염병포털 월별 통계 |
| 2026년 현황 | 10월 11일 조회 누계 152명(잠정). 털진드기 지수 40주차 0.02개체(평년 0.08개체) | 감염병포털, 매개체 감시 주간 소식지 |
| 증상 | 감염 후 대개 10일 이내 발열·두통·오한·발진·림프절 종대, 물린 자리에 검은 딱지. 의심되면 즉시 진료 | 질병관리청 보도참고자료 |
| 예방 | 긴 옷·돗자리·의약외품 기피제, 귀가 즉시 옷 털어 세탁과 샤워 | 질병관리청, 식약처 |
수치는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 감염병통계(전수감시, 발생 신고일 기준, 환자와 의사환자 포함)를 2026년 10월 11일에 조회한 값입니다. 매해 통계는 변동 가능한 잠정통계이며 2026년 값은 10월 초까지만 집계된 중간값입니다.
쯔쯔가무시증은 왜 10~11월에 환자가 몰릴까? 월별 신고 통계로 확인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을 가진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감염됩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여름에 낳은 알에서 깬 유충이 초가을부터 나타나 가을 기온 변화와 함께 늘어나고, 봄(3~5월)에도 활동하지만 가을에 접촉할 가능성이 높아 환자가 이 시기에 몰립니다. 농작업과 추수, 단풍철 야외활동이 많은 때와 겹치며, 유충은 크기가 0.3mm 이하라 눈으로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2025년 신고 3,405명을 월별로 보면 11월이 2,255명(66.2%), 12월이 477명(14.0%), 10월이 442명(13.0%)이었고, 1~9월 아홉 달은 모두 합쳐 231명(6.8%)이었습니다. 그림은 2025년 월별 신고 수이고, 연도별 값은 그 아래 표에 정리했습니다.
| 연도 | 연간 신고 | 10월 | 11월 | 10~11월 합계 | 연간 대비 |
|---|---|---|---|---|---|
| 2020년 | 4,479명 | 890명 | 2,594명 | 3,484명 | 77.8% |
| 2021년 | 5,915명 | 1,219명 | 3,469명 | 4,688명 | 79.3% |
| 2022년 | 6,235명 | 1,547명 | 3,423명 | 4,970명 | 79.7% |
| 2023년 | 5,663명 | 925명 | 3,323명 | 4,248명 | 75.0% |
| 2024년 | 6,268명 | 903명 | 3,174명 | 4,077명 | 65.0% |
| 2025년 | 3,405명 | 442명 | 2,255명 | 2,697명 | 79.2% |
| 2026년(10/11 조회) | 152명 | 5명 | 시즌 집계 중(잠정) | ||
연간 대비는 10~11월 합계를 연간 신고로 나눈 직접 계산값입니다. 연간 신고는 질병관리청 연보 보도자료의 2020~2025년 합계와 일치하고, 2022~2024년을 합치면 18,166명 중 13,295명으로 73.2%입니다.
연도 사이를 비교할 때는 신고 기준이 바뀐 점에 유의하세요. 질병관리청은 2024년 9월 11일부터 의사환자 신고 때 가피 확인을 요건에 포함했고, 2025년 신고가 전년보다 45.7%(2,863명) 줄어든 데 이 변화가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설명합니다. 그래서 2025년 감소를 실제 감염 감소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2024년은 12월에도 1,169명이 신고되어 10~11월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습니다.
2026년은 10월 11일 조회 시점에 아직 시즌 초입이었습니다. 월별 통계에서 1월부터의 누계는 152명, 10월은 5명(잠정)이었습니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 소식지」(10월 8일 작성)의 40주 차(9월 24~30일 채집분) 털진드기 지수도 평균 0.02 개체로 평년 0.08 개체보다 낮았습니다. 참고로 2025년에는 털진드기가 10월 중순(43주 차)부터 늘어 11월 초(46주 차)에 가장 많았고, 환자는 그 뒤 1~3주 간격으로 늘었습니다. 2026년도 같다고 단정할 수는 없으니 매주 갱신되는 소식지로 확인하세요.
성묘·벌초·단풍놀이·밤 줍기, 활동별로 무엇이 다를까?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은 9~12월에 벌초나 밤 따기 등으로 산에 갔다가 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합니다. 풀밭에 누워 쉬기, 풀밭에서 용변 보기, 장갑 없이 일하기, 상의를 벗거나 반팔·반바지로 작업하기는 감염 위험을 높이는 행동으로 꼽힙니다. 아래는 포털의 2024년 감염 위험요인(신고 환자 6,268명, 중복 포함)을 활동별로 옮기고 공식 수칙을 붙인 표입니다.
| 활동 | 2024년 신고 건수 | 접촉이 생기기 쉬운 상황(예시) | 공식 수칙 중 먼저 챙길 것 |
|---|---|---|---|
| 성묘·벌초 | 320건(5.1%) | 풀을 베거나 풀밭에 앉아 쉴 때 | 풀밭에 옷 벗어 두지 않기, 쉴 땐 돗자리, 장갑 착용 |
| 단풍놀이(등산·산책) | 등산 등 460건(7.3%), 산책·조깅 513건(8.2%) | 등산로 옆 풀숲, 풀밭에 앉거나 눕기 | 발목 높이 이상 풀밭에 들어가지 않기, 앉을 땐 돗자리 |
| 밤 줍기(임산물 채취) | 522건(8.3%) | 숲 바닥 풀 속을 손으로 헤칠 때 | 긴 옷·장갑·장화·목이 긴 양말, 귀가 즉시 샤워와 세탁 |
| 캠핑·야영 | 17건(0.3%) | 풀밭 위에서 눕거나 쉴 때 | 풀밭에 눕지 않기, 쓴 돗자리는 털어 두기 |
| 논·밭 농작업(참고) | 3,622건(57.8%) | 추수, 밭일 | 긴팔·긴바지·모자·장화 착용, 작업 후 작업복 세탁 |
건수는 환자가 신고한 활동 이력을 센 것이어서 활동별 위험도 순위가 아니며, 참여 인원이 활동마다 달라 건수가 적다고 안전하다는 뜻도 아닙니다. 포털 표에는 ‘단풍놀이’와 ‘밤 줍기’ 항목이 따로 없어 가장 가까운 등산·산책, 임업 및 임산물 채취 항목을 옮겼습니다(공식 설명은 ‘산일(밤 줍기)’을 농림축산업 관련 작업의 예로 듭니다). 한 환자가 여러 항목에 해당할 수 있어 건수를 더해도 환자 수와 다르고, ‘접촉이 생기기 쉬운 상황’은 공식 위험 행동을 활동에 맞춰 풀어 쓴 일반적인 예시입니다.
진드기 예방, 옷차림·돗자리·기피제 중 무엇부터 챙길까?
질병관리청 수칙은 풀밭에 오래 머무르지 않기, 긴 옷·목이 긴 양말·장갑·모자 착용(기피제 병행), 귀가 후 씻고 확인하기 세 가지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진드기기피제는 긴소매·긴바지로 피부 노출을 줄인 뒤 쓰라고 안내하므로, 서로 대신하는 방법이 아니라 겹쳐 쓰는 방법으로 보면 됩니다. 긴팔·긴바지·목이 긴 양말·장갑·돗자리 같은 야외 복장과 용품을 새로 고른다면 쿠팡에서 후기와 가격 비교해 보기에서 한꺼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소재와 크기, 세탁 방법은 상품 설명에서 확인하세요.
| 방법 | 공식 안내 | 확인할 점 |
|---|---|---|
| 긴 옷·양말·장갑·모자 | 공식긴 옷, 목이 긴 양말, 장갑, 모자 착용. 농작업은 작업복(긴팔·긴바지·목수건·토시·장갑·양말·장화) | 상의 탈의·반팔·반바지 작업은 위험 행동으로 꼽힘. 바지 끝을 양말 안에 넣는 요령은 질병관리청 SFTS 안내에 나옴 |
| 풀밭 피하기·돗자리 | 공식발목 이상 높이 풀밭에 들어가지 않기, 앉거나 누울 땐 돗자리, 풀숲에 옷을 벗어 두지 않기, 쓴 돗자리는 털어 두기 | 일반 권장돗자리 밖 풀 위에 가방·겉옷을 바로 두지 않기 |
| 의약외품 기피제 | 공식신발·양말·바지 등에 적절한 주기로 사용(질병관리청). 진드기의 접근을 막거나 쫓는 제품(식약처) | 피부 노출을 줄인 뒤 함께 쓰는 방법. 한 번 쓰면 효과는 보통 4~5시간 |
| 귀가 후 관리 | 공식귀가 즉시 옷 털어 세탁, 샤워하며 진드기와 검은 딱지 확인, 의심 증상은 즉시 진료 | 가피는 겨드랑이·오금·속옷 속, 배꼽·귓바퀴 뒤·머리 속에도 생길 수 있음 |
- 구매 전. 용기·포장에 ‘의약외품’ 표시가 있는지 보고, 의약품안전나라(nedrug.mfds.go.kr)의 의약품등 정보검색에서 제품명으로 허가(신고) 제품인지 조회합니다. 허가된 팔찌형·스티커형 기피제는 없고, 향기 나는 팔찌·스티커는 공산품입니다.
- 라벨. 효능·효과에 ‘진드기 기피’가 있는지, 사용 가능 연령이 맞는지 봅니다. 디에틸톨루아미드(DEET) 10% 이하는 6개월 이상, 10% 초과 30% 이하는 12세 이상입니다. 이카리딘은 6개월 미만 사용 불가, 에틸부틸아세틸아미노프로피오네이트는 6개월 미만이면 의사와 상의, 파라멘탄-3,8-디올은 4세 이상입니다.
- 사용. 노출된 피부와 신발·양말·옷에 뿌리거나 얇게 바르고, 분무형은 10~20cm 떨어져 뿌립니다. 얼굴은 손에 덜어 눈·입 주위를 피해 바르고, 어린이는 보호자가 발라 줍니다.
- 시간과 부위. 4시간 이내에는 덧바르지 않고, 상처·염증 부위, 점막, 눈·입 주위, 햇볕에 탄 피부에는 쓰지 않습니다.
- 귀가 후. 바른 피부는 비누와 물로 씻고 옷·양말은 다시 입기 전에 세탁합니다. 피부가 붉어지는 등 이상 반응이 있거나 눈에 들어가면 물로 씻고 필요하면 진료받습니다.
야외활동 후 증상이 생기면 언제 병원에 가야 할까? 귀가 후 시간표
질병관리청은 감염 후 일반적으로 10일 이내에 발열, 두통, 오한, 발진, 림프절 종대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털진드기에 물린 자리에 검은 딱지(가피)가 생기는 것이 주요 특징이라고 안내합니다. 야외활동 뒤 가피가 보이거나 발열·발진이 10일 이내 나타나면 쯔쯔가무시증을 의심하고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하라고도 강조합니다.
초기에는 단순 감기몸살로 착각해 치료 시기를 놓치기 쉽다는 점도 함께 안내합니다. 치료 방법은 진료한 의료진이 정하므로, 스스로 판단하기보다 진료를 받는 것이 기준입니다.
| 시점 | 할 일 | 근거 |
|---|---|---|
| 귀가 즉시 | 입은 옷은 털어 바로 세탁하고, 샤워하며 진드기가 붙었는지와 몸에 검은 딱지 같은 상처가 있는지 살핍니다 | 공식 |
| 10일 이내 | 열, 두통, 오한, 근육통, 몸통에서 팔다리로 퍼지는 붉은 발진, 림프절이 붓는 증상이 있는지 지켜봅니다 | 공식 |
| 증상이 시작되면 | 지체하지 말고 보건소나 의료기관을 방문합니다. 성묘·밤 줍기 같은 야외활동 날짜와 장소, 검은 딱지가 있는지 알립니다 | 공식일반 권장 |
| 약 14일 | 진드기 매개 감염병(SFTS) 안내는 물린 뒤 약 14일간 몸 상태를 살피라고 합니다. 10일이 지나도 2주 안에 열이 나면 야외활동 사실을 알리고 진료받습니다 | 공식일반 권장 |
가피는 물린 직후가 아니라 증상이 나타날 즈음 전형적인 모양이 됩니다. 포털은 지름 5~20mm 정도의 검은 딱지로, 주변이 붉은 홍반으로 둘러싸인다고 설명하며 국내 환자의 약 50~93%에서 발견된다고 합니다. 가피나 발진이 없는 경우도 있어 증상만으로 진단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가피가 없다는 이유로 진료를 미루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유충이 눈으로 확인하기 어려울 만큼 작아 물린 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귀가 직후 샤워 때 겨드랑이, 무릎 뒤, 속옷 속, 배꼽, 귀 뒤, 머릿속까지 살펴 두면 뒤에 증상이 생겼을 때 진료에 도움이 됩니다.
쯔쯔가무시증과 SFTS는 어떻게 다를까?
두 질환 모두 진드기가 옮기는 제3급 감염병이지만 원인체와 진드기 종류가 다릅니다. 아래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과 연보 보도자료에 나온 공식 설명만 모은 표입니다.
| 구분 | 쯔쯔가무시증 |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
|---|---|---|
| 원인체 | 쯔쯔가무시균(세균) | SFTS 바이러스 |
| 옮기는 진드기 | 털진드기 유충 | 참진드기(국내 주요 매개는 작은소피참진드기) |
| 많은 시기 | 10~11월에 가장 많음 | 주로 4~11월, 10월에 가장 많음 |
| 증상 시작 | 감염 후 대개 10일 이내 | 잠복기 5~14일(평균 9일) |
| 두드러진 증상 | 발열·두통·오한, 발진, 물린 자리의 검은 딱지(가피) | 38~40℃ 고열, 구역·구토·설사 같은 소화기 증상, 혈소판·백혈구 감소 |
| 백신·치료제 | 여러 혈청형에 모두 효과적인 백신은 아직 없음 | 효과가 입증된 백신과 치료제가 아직 없음(증상에 맞춘 치료) |
| 신고 수 | 2025년 3,405명 | 2025년 280명(2024년 170명) |
| 치명률 안내 | 국내 약 0.1~0.3%로 추정 | 약 20%(2015~2024년 누적 18.0%) |
두 질환 모두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점은 같습니다. 포털은 쯔쯔가무시증 진단에 가피가 중요한 단서라고 하고, SFTS는 소화기 증상과 혈액검사 이상을 특징으로 설명합니다. 다만 증상만으로 스스로 구분하기는 어렵고 확진은 검사로 이뤄지니, 야외활동 뒤 열이 나면 어느 쪽이든 진료를 받으세요. 성묘·벌초(제초 작업)는 2024년 SFTS 환자의 위험요인에서도 20.0%로 올라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검은 딱지가 보이지 않으면 쯔쯔가무시증이 아닌가요?
그렇게 단정할 수 없습니다. 가피는 국내 환자의 약 50~93%에서 발견된다고 하므로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눈에 띄지 않는 곳에 생길 수도 있어 야외활동 뒤 열이 나면 딱지가 없어도 진료를 받으세요.
Q. 한 번 걸렸다 나으면 다시 걸리지 않나요?
질병관리청은 쯔쯔가무시균에 여러 혈청형이 있어, 회복되면 같은 혈청형에는 일정 기간 면역이 생기지만 다른 혈청형에 감염되면 다시 걸릴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Q. 얼마나 위험한 병인가요?
국가건강정보포털은 국내 치명률을 약 0.1~0.3%로 추정하지만, 적절히 치료받지 않으면 폐나 신장 등에 합병증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지나치게 걱정하기보다 의심 증상이 있을 때 일찍 진료받는 것이 핵심입니다.
정리하면 쯔쯔가무시증은 10~11월에 환자가 몰리는 가을철 감염병이고, 성묘·벌초·단풍놀이·밤 줍기 때는 풀밭을 피하고 긴 옷과 돗자리, 의약외품 기피제, 귀가 후 샤워·세탁을 겹쳐 쓰는 것이 공식 수칙의 핵심입니다. 귀가 후 10일 안팎에 열·두통·오한이나 검은 딱지가 보이면 야외활동 사실을 알리고 진료받으세요. 이 글은 2026년 10월 11일 기준 질병관리청과 식약처 자료를 정리한 일반적인 안내이며 개인의 증상과 치료는 보건소나 의료기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공감과 구독, 궁금한 점은 댓글로 남겨 주세요. 가을 나들이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랍니다.
- 질병관리청 보도참고자료 ‘쯔쯔가무시증 유행시기 다가온다’(8월 26일): 증상, 예방 수칙, 털진드기 감시, 2025년 감시 결과
- 식약처 보도참고자료 ‘추석 성묫길 모기·진드기 기피제’(9월 22일): 의약외품 표시, 성분별 연령, 사용법
- 질병관리청 감염병포털 감염병통계(월별, 10월 11일 조회)와 「2025 감염병 신고 현황 연보」 보도자료(6월 26일 배포)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쯔쯔가무시증’·‘SFTS’(4월 17일 업데이트), 감염병 매개체 감시 주간 소식지 40주차(10월 8일 작성)
- 식약처 의약외품 표준제조기준 고시 제2025-44호(2025년 7월 2일), 질병관리청 공식 학술지 PHWR 2025년 33호 논문(신고 기준 개정 전·후 비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