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119:97 말씀을 읽고 도전이 된 내용과 묵상하고 적용할 사항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Psalm 119:97 How I love your teachings! I think about them all day long. 시 119:97 - 하나님의 가르치심에 대한 나의 태도 - 하루 종일 생각함 내가 얼마나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사랑하는지요! 나는 그것을 하루종일 생각합니다(시 119:97). 제가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사랑하는지 저를 돌아보게 하소서.. 제가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사랑하는지요? 제가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기억하고 생각하며 그 가르치심을 따라 살아가려는 진실된 마음이 있는지 저를 돌아보게 하소서.. 주여, 제가 그런 마음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러한 ..
시 122:1 말씀을 읽고 도전이 된 내용과 묵상하고 적용할 사항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Psalm 122:1 I was happy when they said to me, "Let's go to the Temple of the LORD." 시 122:1 - 내가 기뻐하는 것 - 복음 전한 사람들이 주의 성전에 간다고 말 듣는 것 나는 복음 전한 자들이 주의 성전에 간다고 말하는 것을 들을 때 행복합니다(시 122:1). 내가 살면서 행복해하는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만, 그중에서도 복음 전한 영혼들이 주의 성전에 간다는 말을 듣는 것이 참으로 기쁘고 행복한 기도제목인 것 같습니다. 주님의 성전에 가는 것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 기도제목일지요? 그들이 주님의 성전..
시 121:1-2 말씀을 읽고 도전이 된 내용과 묵상하고 적용할 사항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Psalm 121:1-2 I look up to the hills, but where does my help come ffom? My help comes from the LORD who made heaven and earth. 시 121:1-2 - 도움을 구할 곳 - 하늘을 보며 주님께 도움을 구함. 내가 언덕을 바라보지만 어디서 나의 도움이 올 것인가? 내 도움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께로부터 옵니다 (시 121:1-2). 시편 기자는 자신의 도움을 구하기 위해 언덕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그 도움이 올 곳을 찾지 못했고, 하늘을 바라보았을 때 그 도움이 오는 곳..
시 120:1 말씀을 읽고 도전이 된 내용과 묵상하고 적용할 사항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Psalm 120:1 When I was in trouble, I called to the LORD, and he answered me. 시 120:1 - 내게 어려움이 있을 때 - 주님을 부르고 그가 응답하십니다! 제가 어려움에 처해있을 때, 나는 주님을 불렀고, 그는 내게 응답하셨습니다 (시 120:1). 제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을 때 나는 주님께 부르짖는 기도를 했고, 그는 내게 응답하시고 내가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주님의 음성을 들려주셨습니다. 주여, 제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주님께서 저를 지켜주신 것처럼 주님은 저를 시온에 이르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주여, 제..
시 42:7-8 말씀을 읽고 도전이 된 내용과 묵상하고 적용할 사항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Psalm 42:7-8 Troubles have come again and again, sounding like waterfalls. Your waves are crashing all around me. The LORD shows his true love every day. At night I have a song, and I pray to my living God. 시 42:7-8 - 어려움이 계속될 때 - 주님께서 매일 사랑을 나타내셔서 밤에 노래를 부르게 하심 어려움이 계속 다가와서 폭포와 같이 됩니다. 내 파도는 내 주위를 둘러싸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그의 진정한 사랑을 보..
시 118:8 말씀을 읽고 도전이 된 내용과 묵상하고 적용할 사항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Psalm 118:8 It is better to trust the LORD than to trust people. 시 118:8 - 사람을 의지하는 것과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 중 더 좋은 것 - 주님 사람을 신뢰하는 것보다 주님을 신뢰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시 118:8). 사람을 신뢰하면서 때로 배신당하고 그러므로 마음이 상하고 그들을 증오하며 삶을 살아가는 것이 일반적인 삶의 모습인 듯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에는 화려하지 않고 무엇이 되는 것 같지 않아도 그 삶에는 풍성함과 자유함과 진리가 함께하여 시간이 갈수록 평안함이 함께하는 것입니다. 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