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편 15:4 말씀 묵상(QT)입니다. 이 구절은 주님의 장막에 머물 사람, 곧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를 존대하고 손해를 보더라도 약속을 지키는 사람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본문이 나온 배경과 핵심 단어(주의 장막·존대·서원)의 뜻을 먼저 살펴보고, 묵상하며 받은 은혜와 오늘 하루 적용할 결단, 기도문, 함께 나누고 싶은 묵상 질문까지 차례로 나눕니다. 천천히 읽어도 3분이면 충분합니다.
묵상하고 적용할 사항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오늘의 말씀 - 시편 15편 4절
Psalm 15:4 (NCV)
They do not respect hateful people but honor those who honor the Lord. They keep their promises to their neighbors, even when it hurts.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시편 15:4, 개역개정)
* 영어는 NCV(New Century Version), 한글은 개역개정 성경 본문입니다.
말씀 배경 한눈에 보기
시편 15편은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머무를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사는 자 누구오니이까"(1절)라는 다윗의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이어지는 2-5절은 그 대답으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는 사람의 성품을 하나하나 열거합니다.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실천하며,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혀로 남을 허물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오늘 본문 4절은 그 목록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이 사람은 존경의 기준이 세상과 다릅니다. 망령된 자(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를 높이지 않고,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합니다. 그리고 서원한 것은 자신에게 해로울지라도 바꾸지 않습니다. 시편 15편은 이런 사람에 대해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이다"(5절)라는 확실한 약속으로 끝납니다.
| 본문 | 시편 15편 4절 |
|---|---|
| 핵심 단어 | 주의 장막(주님의 전),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존대, 서원(약속) |
| 핵심 메시지 | 손해를 보더라도 약속을 지키는 사람이 주님과 함께 거한다 |
| 함께 읽으면 좋은 말씀 | 시편 24:3-4, 마태복음 5:37, 잠언 12:22 |
묵상 - 주님의 전에 들어가는 사람, 손해를 보더라도 약속을 지킵니다!
그의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을 존대하며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시편 15:4, 개역개정)
주님의 전에 들어가는 사람은 주님을 존경하며, 세상적인 사람을 존경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자신이 손해나 상해를 입더라도 이웃과 한 약속을 지킵니다. 이것이 세상적인 사람들과 매우 큰 차이일 것입니다. 자신이 손해 보는데 이를 감수하고 약속을 지킨다는 것은 그저 자신의 이익을 앞세우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세계에서 다음 세계를 바라보며 장기적인 안목에서 자신을 기꺼이 희생하면서라도 진리를 지킨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러한 가치를 잘 지켜야 하겠습니다.
묵상 포인트 세 가지
- 존경의 기준이 다릅니다 - 세상적 지위나 힘이 아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는가'가 하나님의 사람이 누군가를 존대하는 기준입니다.
- 손해를 감수하는 약속 -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의 신실함이며, 세상과 구별되는 큰 차이입니다.
- 영원을 보는 안목 - 눈앞의 이익이 아니라 다음 세계를 바라보며 진리를 지키는 사람은 영원히 흔들리지 않습니다(시편 15:5).
오늘의 적용 - 이렇게 실천해 보세요
- 오늘 하루 중 잠시 멈추어 "주님의 전에 거하기를 사모합니다"라고 고백하며, 주님을 깊이 존경하는 마음을 새겨 봅니다.
- 이웃과 한 약속(작은 약속도 포함) 하나를 떠올려, 손해가 되더라도 그대로 지켜 봅니다.
- 사람을 바라볼 때 세상적인 기준이 아니라 '주님을 경외하는가'의 눈으로 한 번 바라봅니다.
- 하루를 마치기 전, 오늘 지킨 약속과 그 가운데 주신 은혜를 묵상 노트나 댓글로 기록해 봅니다.
📌 오늘의 암송 구절
"그의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하지 아니하며" (시편 15:4, 개역개정)
이 구절을 화면 캡처해 두시고, 점심과 저녁에 한 번씩만 다시 읽어 보세요. 하루가 이 말씀으로 채워집니다.
오늘 시 15:4 말씀에서 주님의 전에 들어가는 것을 사모하는 것이 필요하며, 그 전에서 세상적인 방법이 아니라 주님을 깊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관점에서 설사 손해 보는 일이 있어도 이웃을 사랑하여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시간을 가질 것을 적용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시 15:4 말씀에서 주님의 전에 들어가는 사람은 주님을 경외하는 자를 존경하며 손해를 보더라도 이웃과 한 약속을 지키는 사람임을 기억하며, 오늘도 주님을 깊이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손해를 감수하면서라도 이웃과의 약속을 지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시도를 하는 모습입니다.
English Devotional - Keeping Promises, Even When It Hurts
Psalm 15:4 – Who May Dwell in the Lord's Tent?
Those who enter the Lord's tent honor those who honor the Lord, not the people of the world. They keep their promises to their neighbors even when they suffer loss or harm—and this is a very great difference from the world. To keep a promise while willingly bearing the loss shows that we are not putting our own interests first; it shows an eternal, long-term perspective that looks to the world to come, willingly sacrificing ourselves to keep the truth. May we hold fast to this precious value. ^^
Through Psalm 15:4 today, I see that I need to long to enter the house of the Lord. And in His house—not in a worldly way, but out of deep reverence and love for the Lord—I will love my neighbor even when it costs me something, so that my day may bring glory to God! ^^
I pray in Jesus’ name. Amen!
자주 묻는 질문 (FAQ)
💬 함께 나누는 묵상 질문
1. 손해를 감수하면서 약속을 지켰던 경험이 있으신가요? 그때 어떤 마음이었고, 무엇을 얻으셨나요?
2. 오늘 꼭 지키고 싶은 약속 하나는 무엇인가요? 댓글로 나눠 주시면 서로에게 큰 격려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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